

본체와 문틀 받이가 맞닿은 자리를 가까이 찍었습니다
안양5동 현장 사진 왼쪽에는 결이 있는 검은 본체가 크게 보이고, 은색 수동 손잡이 일부와 '수동개폐장치' 글씨, 잠금·풀림 그림이 있습니다. 본체 모서리에는 둥글게 파인 나사 자리가 있습니다.
본체 오른쪽 문틀에는 은색 받이가 위아래 나사로 고정되어 있고, 본체와 받이 사이에는 반짝이는 금속 부분이 보입니다. 그 옆 문틀에는 흰 천 띠가 붙어 있고, 먼지와 가는 털 같은 것이 끼어 있습니다. 위쪽으로는 세로 무늬가 있는 밝은 철문이 보입니다.
- 받이 고정: 위아래 나사 두 개가 보입니다.
- 천 띠: 받이 바로 옆 문틀에 붙어 있습니다.
- 잠긴 상태인지: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보조키형은 본체에서 나온 걸쇠가 문틀 받이에 들어가 잠기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본체만큼이나 이 둘이 맞물리는 자리가 잘 맞아야 잠금이 부드럽습니다.
안양5동 도어락 종류, 레버형·푸시풀·번호키를 견주면
같은 도어락이라도 문에 붙는 방식이 다르면 문틀 쪽 모양도 달라집니다. 세 가지를 짧게 나누면 이렇습니다.
- 레버형 몸체가 문 속에 들어가고, 문틀에는 납작한 받이판을 묻습니다.
- 푸시풀 손잡이를 밀고 당겨 엽니다. 문틀 쪽은 레버형과 비슷하게 납작한 받이판을 씁니다.
- 번호키(보조키형) 본체를 문 안쪽 면에 붙이고, 문틀에도 겉으로 받이를 답니다.
사진처럼 문틀 겉에 받이가 붙어 있으면 보통 보조키형 자리입니다. 같은 자리에 새 보조키형을 달 때는 기존 받이 나사 구멍을 쓸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안양5동 쪽은 전화 주시면 됩니다.
010-2384-8536받이와 본체 사이를 살피는 다섯 가지
- 나사 조임받이 위아래 나사가 헐겁지 않은지 봅니다.
- 간격본체와 받이 사이가 너무 벌어지거나 붙지 않았는지 봅니다.
- 높이걸쇠가 나오는 높이와 받이 구멍 높이가 맞는지 봅니다.
- 천 띠와 먼지문틀 천 띠나 먼지가 받이 쪽을 막지 않는지 봅니다.
- 여닫기문을 몇 번 닫아 잠길 때 걸림이나 긁히는 소리가 없는지 봅니다.
문이 닫히는데 잠기지 않거나 잠금이 뻑뻑하면, 본체보다 이 맞물리는 자리에서 원인이 보일 때가 많습니다.
문틀 쪽까지 보이게 찍어 주시면 좋습니다
- 문 바깥쪽 번호판 모습
- 사진처럼 안쪽 본체와 문틀 받이가 함께 보이는 사진
- 문이 닫힐 때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
바깥 번호판과 안쪽 본체를 함께 보면, 같은 자리에 새 보조키형을 그대로 달 수 있는지 받이를 옮겨야 하는지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사진이 어려우면 말씀만 해 주셔도 됩니다. 안양5동에서 보조키형을 바꾸시거나 새로 다실 때도 전화 주시면 됩니다.
안양시 이웃 동도 같은 날 출장
안양시 안에서는 명학동·병목안동·석수1동·석수2동·충훈동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명학동과 병목안동에서도 보조키형을 바꾸실 때 문틀 받이까지 보이는 사진 한 장이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석수1동·석수2동·충훈동에서도 문 모양과 지금 달린 도어락만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안양5동 도어락을 바꾸면 문틀 받이도 새로 다나요?
새 본체와 걸쇠 높이가 맞으면 그대로 쓰기도 하고, 어긋나면 새 받이로 바꿔 답니다. 기존 나사 구멍을 쓸 수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문틀에 붙은 흰 천 띠는 떼어야 하나요?
받이 쪽을 막지 않으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다만 들떠서 걸쇠나 문에 걸리면 닫힘이 뻑뻑해질 수 있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받이 나사가 헐거우면 어떻게 되나요?
받이가 흔들리면 걸쇠가 제자리에 들어가지 않아 잠김이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나사를 다시 조이거나 자리를 옮겨 고정합니다.